🐘 동물 흉내 게임

코끼리처럼, 토끼처럼! 온몸으로 표현해요

유아 5~7세 신체 표현 준비물 없음
← 유아 레크 목록으로
인원
5명+
장소
실내·야외
소요시간
10~20분
준비물
준비물 없음
추천연령
5~7세

🎮 게임 방법

1

진행자가 동물 이름을 외친다. 예: "코끼리!" 그러면 모든 아이들이 코끼리처럼 코를 늘어뜨린 동작을 취한다. 처음에는 진행자가 함께 동작을 보여준다.

2

아이들이 동작에 익숙해지면 속도를 높여 빠르게 동물 이름을 바꿔가며 진행한다. 동물마다 대표 동작을 미리 약속해 둔다. 예: 토끼=두 손 귀, 개구리=쪼그려 점프, 새=팔 날갯짓.

3

배틀 방식으로 진행할 경우: 잘못된 동작을 하거나 3초 안에 반응하지 못한 아이는 탈락한다. 단, 유아의 경우 탈락보다는 벌칙(동물 울음소리 내기) 후 계속 참여하는 방식을 권장한다.

4

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직접 동물을 골라 앞에 나와 흉내를 내면 다른 아이들이 맞히는 퀴즈 형태로 마무리한다. 발표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어 자신감을 키워준다.

💡 진행 팁

진행자가 먼저 신나게 몸으로 보여줘야 아이들이 따라와요!
어른이 먼저 과감하게 동작을 크게 하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여요.
  • 동물 목록을 미리 10~15개 정해두면 진행이 매끄러워요. 예: 코끼리, 토끼, 개구리, 새, 고양이, 강아지, 펭귄, 뱀, 원숭이, 사자.
  • 탈락 없이 모두가 함께 흉내를 내는 방식이 유아에게 더 적합해요. 경쟁보다 즐거움에 집중하세요.
  • 동물 소리도 함께 내도록 유도하면 더 신나는 분위기가 만들어져요.
  • 게임 후 "하나님이 만드신 동물들이에요"라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창조 주제와 연결할 수 있어요.

🔄 변형 방법

🎵 동물 노래 흉내 동물 이름을 외치는 대신 해당 동물이 등장하는 동요를 틀고, 노래가 나오는 동안 그 동물처럼 움직이는 방식. 음악이 바뀌면 동물도 바뀌어요. 음악과 신체 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.
🃏 동물 카드 뽑기 동물 그림 카드를 만들어 한 아이가 뽑은 카드의 동물을 흉내 내면 다른 아이들이 맞히는 방식. 카드 뽑기의 설렘이 더해지고, 글자를 읽지 못해도 그림으로 참여할 수 있어요. 🃏 동물 카드 뽑기 도구 열기 →
👨‍👩‍👧 짝꿍 동물 흉내 두 명이 짝을 이루어 한 명이 동물을 흉내 내면 짝꿍이 맞히는 방식. 짝꿍과의 눈 맞춤과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, 수줍은 아이도 소그룹에서 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요.
🃏 동물 카드 뽑기 도구 열기

폰 하나로 동물 카드를 뽑아 보여줘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