🤔 나는 누구일까요?

익명의 정보로 동료를 맞혀라! 의외의 매력 발견 게임

성인 팀빌딩 친밀감 포스트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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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원
6~30명
장소
실내
소요시간
20~35분
준비물
포스트잇·펜
추천연령
성인

🎮 게임 방법

1

진행자가 모든 참가자에게 포스트잇과 펜을 나눠준다. 각자 자신에 대한 정보 3가지를 익명으로 적도록 한다. 정보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의외의 사실일수록 좋다. 예: "중학생 때 밴드 활동을 했다", "숨겨진 특기가 마술이다", "외국어를 3개 할 수 있다". 이름은 절대 적지 않는다.

2

작성이 끝나면 포스트잇을 접어서 진행자에게 제출한다. 진행자가 무작위로 하나씩 뽑아 참가자들에게 읽어준다. 참가자들은 해당 정보가 누구의 것인지 추측한다.

3

팀으로 나눠 진행할 경우: 진행자가 정보를 읽어주면 각 팀이 의논 후 해당 인물을 지목한다. 정답을 맞힌 팀에게 점수를 준다. 개인전으로 진행할 경우 가장 먼저 정답을 외친 사람에게 점수를 준다.

4

정답 공개 후 해당 정보의 주인공에게 그 이야기를 30초~1분 이내로 짧게 들어본다. 이야기를 듣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공감과 웃음이 터진다. 모든 포스트잇을 다 읽은 뒤 점수가 가장 높은 팀(또는 개인)이 우승한다.

💡 진행 팁

진행자가 먼저 예시를 하나 보여주면 참가자들이 훨씬 편하게 써요!
처음엔 어색해할 수 있으니 "의외의 것일수록 재미있어요"라고 독려해 주세요.
  • 너무 개인적이거나 민감한 정보는 적지 않도록 미리 안내하세요. "학교·직업·가족관계보다는 취미·경험·특기 위주로"라고 가이드라인을 주면 좋아요.
  • 익명성이 핵심이에요. 필체를 최대한 숨기거나, 진행자가 직접 내용을 다시 타이핑해서 화면에 띄우는 방식도 좋아요.
  • 참가자가 15명 이상이면 팀전으로 진행해야 템포가 유지돼요.
  • 정보가 너무 특이해서 금방 맞혀버리면 진진행자가 추가 질문을 던져 난이도를 조절하세요.

🔄 변형 방법

✅ 참/거짓 버전 각자 자신에 대한 사실 2개와 거짓 1개를 적어 제출하는 방식(혹은 반대). 다른 사람들이 어느 것이 거짓인지를 맞히는 "진실 혹은 거짓" 게임으로 변형. 거짓 정보를 얼마나 그럴싸하게 만드는지가 웃음 포인트가 된다.
📱 온라인·하이브리드 버전 구글 폼으로 사전에 정보를 수집하고 진행자가 슬라이드로 정리해 오는 방식. 원격 근무자가 포함된 하이브리드 워크숍이나 화상 회의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진행할 수 있다.
🏆 최고 의외의 인물 투표 모든 포스트잇을 공개한 뒤, 참가자들이 "가장 의외였던 정보"에 투표하는 방식. 우승자에게 "팀 내 의외의 인물" 타이틀을 부여하면 행사 후에도 오랜 기억에 남는 별명이 생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