🤝 이심전심

같은 단어를 동시에! 우리는 통하고 있어요

소그룹 4~12명 초등 전학년 공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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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원
4~12명
장소
실내·야외
소요시간
10~20분
준비물
준비물 없음
추천연령
초등 전학년

🎮 게임 방법

1

모든 참가자가 원형으로 앉거나 선다. 진행자가 두 가지 연관된 키워드를 제시한다. 예: "과일 하면 떠오르는 것?" 또는 "학교 하면 떠오르는 것?"

2

진행자의 "하나, 둘, 셋!" 신호에 맞춰 모든 참가자가 동시에 떠오르는 단어를 외친다. 가장 많은 사람이 같은 단어를 외쳤다면 그 단어가 "이심전심 단어"가 된다.

3

이심전심 단어를 외친 사람들은 점수(1점)를 얻는다. 아무도 같은 단어를 외치지 않았으면 무효 라운드로 처리하고 다음 주제로 넘어간다.

4

10라운드를 진행해 가장 많은 점수를 얻은 사람이 승리! 또는 점수 없이 순수하게 같은 단어가 나왔을 때 함께 환호하며 즐기는 친교 게임으로 진행해도 좋다.

💡 진행 팁

주제 선택이 핵심이에요!
참가자 연령에 맞는 친숙한 주제를 선택해야 모두가 참여할 수 있어요.
  • 저학년에게는 "동물 하면?", "색깔 하면?" 등 단순한 주제를, 고학년에게는 "여름 하면?", "교회 하면?" 등 좀 더 다양한 연상이 가능한 주제를 사용해 보세요.
  • "예수님 하면?", "감사 하면?" 같은 신앙 관련 주제를 넣으면 아이들의 신앙 연상 단어를 알 수 있어 교사에게도 유익해요.
  • 같은 단어를 외친 두 사람을 찾아내 잠깐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지면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져요.
  • 인원이 많다면 팀으로 나눠 팀 내에서 가장 많이 일치한 단어를 팀 점수로 매기는 방식을 사용하세요.

🔄 변형 방법

✍️ 쓰기 이심전심 말로 외치는 대신 종이에 쓴 뒤 동시에 공개하는 방식. 주변 사람의 말에 영향을 받지 않아 더 순수한 이심전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. 수줍음 많은 아이들도 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요.
🎯 2인 이심전심 짝을 지어 두 사람이 서로 이심전심이 되는 횟수를 경쟁하는 방식. 한 라운드에 두 사람이 같은 단어를 외치면 1점. 가장 많이 통한 짝이 승리! 자연스럽게 짝꿍 친밀도를 높여요.
🔢 숫자 이심전심 주제 없이 "1부터 10 사이 숫자 중 하나를 외쳐요!"라고 하면, 가장 많이 선택된 숫자를 외친 사람이 이기는 단순 버전. 준비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어 짧은 틈새 시간에 활용하기 좋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