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원
4~15명
장소
실내·야외
소요시간
15~30분
준비물
준비물 없음
추천연령
초등 전학년
🎮 게임 방법
1
진행자가 기본 규칙을 설명한다. 각 참가자는 자신에 관한 진실 2가지와 거짓 1가지를 미리 생각한다. 예: "나는 고양이를 키워요(진실), 수영을 잘해요(진실), 피자를 싫어해요(거짓)."
2
차례대로 한 명씩 앞에 나와 세 가지를 발표한다. 순서는 진실과 거짓을 섞어 발표하되, 어느 것이 거짓인지 표정이나 행동으로 티 내지 않도록 한다.
3
나머지 참가자들이 "1번이 거짓!", "3번이 거짓!" 등으로 손을 들어 투표한다. 투표 후 발표자가 정답을 공개하고 맞힌 사람에게 1점을 준다.
4
모든 참가자가 한 번씩 발표하면 최다 점수자가 승리! 게임보다 서로를 알아가는 데 초점을 두어 각 발표 후 짧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도 좋다.
💡 진행 팁
처음 만나는 그룹에서 최고의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이에요!
서로에 대해 잘 알아갈 수 있어 새 학기나 캠프 첫날에 활용하기 좋아요.
서로에 대해 잘 알아갈 수 있어 새 학기나 캠프 첫날에 활용하기 좋아요.
- 교사가 먼저 시범을 보여주면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쉽게 이해해요.
- 거짓말이 너무 뻔하지 않게 그럴듯한 것으로 설정하도록 미리 예시를 들어 설명해 주세요.
- 발표 후 "왜 그렇게 생각했어요?"라고 묻는 시간을 가지면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어져요.
- 주일학교 맥락에서 "나의 신앙 이야기" 테마로 진행하면 신앙 나눔 효과까지 있어요. 예: "나는 기도 응답을 받은 경험이 있어요."
🔄 변형 방법
✍️ 쪽지 버전
발표 대신 세 가지를 종이에 써서 진행자에게 제출하면, 진행자가 이름을 숨기고 읽어주는 방식. 누구의 이야기인지 맞히는 요소가 추가되어 더 흥미로워요. 발표가 부끄러운 아이들도 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요.
🎯 거짓말 늘리기
기본 2진실+1거짓에서 1진실+2거짓으로 바꾸거나, 4가지 중 2개가 거짓인 방식으로 난이도를 높이는 변형. 인원이 서로 잘 알게 된 중반부에 사용하면 더 재미있어요.
👥 팀 대항 버전
두 팀으로 나눠 상대 팀 발표자의 거짓말을 팀이 함께 의논해서 맞히는 방식. 팀별로 의논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대화와 웃음이 만들어져요.